2014. 4. 26
앵초















'흐드러지'게란 말이 잘 어울리는 앵초 군락지
매년 귀동냥으로만 들었던 앵초밭
언제 가보나 했는데
첩첩산중, 전화기도 불통인곳
이곳에 이런 예쁜꽃이 무리지어 피어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담아야할지
너무 많으니 오히려 혼란스럽다.
우리의 자연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껴본다.
'초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붓꽃 (0) |
2014.05.01 |
| 홀아비꽃대 (0) |
2014.05.01 |
| 나도개감채 (0) |
2014.04.23 |
| 금붓꽃 (0) |
2014.04.23 |
| 앵초 (0) |
2014.04.23 |